(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연구토론회가 그이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와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에서 15일과 21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혁명활동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첸꼬와 학술서기장 빠벨 빌렙스끼는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의 상세한 내용을 해설하고 로작은 사회주의건설과 반제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길을 명시한 강력한 무기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말리크 쑤마는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는 인류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가장 완벽한 해답을 준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