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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메히꼬,우크라이나에서 토론회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3돐에 즈음하여 19일 이딸리아, 메히꼬, 우크라이나에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 미리암 펠레그리니 페리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 시기부터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혁명투쟁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시였다고 말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수령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서와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수호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는 김정일동지의 가장 큰 업적은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그를 끊임없이 발전풍부화시키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발표 10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에서는 17일 강연회가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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