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7돐에 즈음하여 14일 브라질과 기네의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브라질인민사회당 전국위원장 로베르뚜 프레이레는 담화에서 6.15북남공동선언에 따라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공동선언은 조선인민이 분렬의 력사를 끝장내고 민족의 번영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투쟁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민족의 대단결로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성취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기네위원회 위원장 구래씨우 바리는 담화에서 6.15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평화와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을 안겨주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북남공동선언을 끝까지 리행하여 조국통일을 기어이 성취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