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3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집회, 영화감상회,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13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 조선수공예품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쏘련공산당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김일성동지의 당, 백전백승의 전위대오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서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뽀들스크시 문화국장은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인디아에서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3돐과 그이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발표 12돐에 즈음하여 18일 강연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