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3돐과 그이께서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발표하신 12돐, 6.15북남공동선언발표 7돐에 즈음하여 에짚트와 우간다에서는 토론회가, 범아프리카운동 정치국에서는 독보회가 12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스웨리예, 몽골에서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3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7돐에 즈음하여 14일과 15일 집회가 진행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3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인디아에서는 좌담회가, 이란에서는 친선모임과 영화감상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강연회가 13일과 14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과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성과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지역기구 인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조선대표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가 상영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