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랑송, 실화이야기, 합창 등의 종목들에서 군인가족들은 이 경연의 10년사에 수놓아진 위대한 선군령장의 령도업적과 어버이사랑을 토로하였다.
온 나라에 선군혁명북소리를 울려가는 군인가족들의 전투적기백과 락천적정서를 참신하게 반영한 종목들도 무대에 펼쳐졌다.
군인가족들은 집단주의정신과 잘 째인 안삼불, 세련된 연기로 시대가 제기하는 사회적문제들을 간결명백하게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