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3돐에 즈음하여 우즈베끼스딴인민민주당 따슈껜뜨주 유꼬리-치르치크구역위원회, 우간다 오을드 캄팔라고등중학교 김일성동지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에서 토론회가 14일과 15일에 진행되였다.
우즈베끼스딴인민민주당 국제부장 왈리죤 아브두싸마도브는 토론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지난 43년간 조선로동당을 조직성과 규률성이 있는 강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고 령도의 거장이시라고 말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부학부장 싸베르 발룰은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자기의 존엄과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세계평화리사회 명예위원장 로메쉬 챤드라는 14일 발표한 담화에서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당을 더욱 강화발전시키고 조선혁명을 완성하는데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서 조선의 사회주의가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전진할수 있게 하는 담보를 마련하였다고 말하였다.
꽁고사회주의당 총비서 레온 느조께네는 12일 담화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난 40여성상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필승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한편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3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7돐,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스위스 바젤,단마르크 쾨펜하븐에서 13일과 16일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 연설자들은 그이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고계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