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적군인정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녀야 할 계급의식의 최고표현이라고 22일부 《로동신문》이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인민군대는 제국주의강적과 직접 맞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총대로, 목숨으로 수호해나가고있는 불패의 혁명대오이며 인민군대가 지닌 혁명적군인정신은 계급투쟁의 위력한 무기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사회주의조국과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려는 높은 계급적자각은 인민군군인들이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당과 수령,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우며 그 어떤 시련도 과감히 뚫고나가게 하는 힘의 원천으로 되고있다.
지난 10여년간은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인민군대가 발휘한 주도적이며 선봉적인 역할에 의하여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적, 군사적위력이 힘있게 과시된 나날이였다. 생사를 판가리하는 반미대결전의 전초선에서 무비의 영웅적위훈을 세운것도 인민군대이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맨 앞장에 선것도 인민군대이다. 인민군대는 우리 조국과 혁명의 기둥이며 전초병들이다.
인민군군인들이 발휘한 혁명정신, 혁명적군인정신은 높은 계급적자각에 기초한것으로 하여 우리 시대 인간들이 누구나 따라배워야 할 숭고한 시대정신으로, 계급의식의 최고표현으로 된다.
원쑤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서고 적들이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 우리 군대의 투철한 계급의식, 견결한 조국수호정신이 혁명적군인정신에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혁명실천에서 그 위력이 힘있게 확증된 혁명적군인정신과 같은 계급투쟁의 보검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