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지역기구와 인도네시아인사들이 14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7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담화들에서 조선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리비아에 있는 아프리카통일옹호자협회 비서 알 싸디끄 알 타히르 알 마꾸즈는 담화에서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된 후 조선반도의 정세는 완화의 길로 나가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가까운 앞날에 조선이 통일될수 있다는 희망을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아프리카통일옹호자협회는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를 받들고 조선인민이 벌리고있는 조국통일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다양성통일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 누르딘 뿌르노모는 담화에서 《조선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이 반드시 이룩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