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3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7돐에 즈음하여 체스꼬, 남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좌담회, 강연회, 독보회,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7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명예위원장 이리 야르까는 좌담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면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강연에서 6.15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 조선민족에게 통일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안겨준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위원장 타테크 카싸는 독보회에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의 통일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가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