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제10차 군인가족예술소조종합공연이 19일부터 평양에서 진행되고있다.
당과 국가 간부들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 성, 중앙기관, 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합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 시와 이야기 《우리의 가장 큰 재부》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사랑속에 선군시대의 어엿한 녀성혁명가, 혁명적예술의 창조자로 자라나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영예와 긍지를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출연자들은 또한 실화이야기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최고사령관과 군인가족들사이에 맺어진 혼연일체, 일심단결을 감동깊이 보여주었다.
공연은 군인가족들의 생활과 감정을 참신하고 진실하게 반영한 다양한 주제와 특색있는 형상, 혁명적정서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