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7돐과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16일 프랑스 샹쁠랑에서 집회, 조선 도서 및 수공예품전람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 앙드레 오브리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된후 조선의 북남관계는 불신과 대결로부터 화해와 협력의 관계로 확고히 전환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통일운동에서 이룩된 모든 경이적인 성과들은 김정일각하께서 조국통일3대헌장을 정립하시고 조선민족의 통일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신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협회가 앞으로도 프랑스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관계발전과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
한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7돐에 즈음하여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와 조선통일지지 인디아위원회는 14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6.15북남공동선언은 민족의 번영과 통일을 위한 길을 열어놓는 합리적이며 유일한 선언이라고 하면서 선언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북과 남이 자주통일의 리념밑에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조성할것과 여러 나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이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아래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