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2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필리핀공화국 외무상 알베르또 가트마이탄 로물로와 그 일행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외무상은 여러 분야에서 필리핀과 조선사이의 뉴대를 강화하며 쌍무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하여 말하였다.
또한 이날 김영남은 체육 및 오락상 막헨케씨 아놀드 스토필레를 단장으로 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지난시기 남아프리카를 비롯한 아프리카나라들을 성의껏 지원해준데 대하여 자기들은 매우 고맙게 여기고있다고 하면서 체육분야에서의 교류와 협조를 통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발전할것과 조선의 통일이 이룩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