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3돐을 맞으며 녀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8일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순희의 경축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존엄떨치며 혁명과 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새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주체의 당건설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실록은 조국과 민족의 만년재보로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백승의 위용떨치는 조선로동당이 있고 부강한 우리 조국이 있으며 녀성들의 참된 삶과 행복이 꽃핀다는것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당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