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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와 몽골에서 토론회 진행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3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7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와 몽골예술창작쎈터에서 토론회가 12일과 13일에 진행되였다.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류드밀 꼬스따디노브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이 로작은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나라와 인민들로부터 열렬한 지지와 공감을 받고있으며 커다란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보장하는것은 국제적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하고 인류자주위업의 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할수 있게 하는 필수적요구라고 하면서 김정일동지의 로작은 우리 모두에게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이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을 위한 참된 길이라는것을 뚜렷이 명시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몽골 칭기스한대학 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 느.볼드는 《주체사상과 선군조선》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지난 43년간은 김정일령도자이시야말로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백승을 떨치시는 희세의 정치가이심을 과시한 나날이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대용단에 의하여 2000년 6월 평양에서 북남최고위급상봉이 마련되고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오늘 조선의 북과 남사이에 화해와 협력의 시기가 도래함으로써 나라의 통일을 위한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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