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고려의학과학원에서 고려의학적치료원리를 적극 도입하여 여러가지 내과적질환들에 대한 치료효률을 높이고있다.
최근년간 이곳에서는 고려치료방법으로 대퇴골두무균성괴사병과 뇌혈전증세로 인한 보행장애, 로인성질환으로 인한 관절장애, 다발성신경염 등 질병으로 지팽이를 짚고 다니던 환자들을 치료하여 대지를 활보할수있게 하였다.
지금 과학원에서는 전신유기체의 저항성을 개선시키는 방향에서 고려의술발전에 큰 힘을 넣고있다.
여러 병질환에 특효가 있는 고려약들을 개발하여 환자치료에 도입하고있다.
뇌혈전과 고혈압병치료에 좋은 《청혈강압싸락약》과 협심증, 동맥경화치료에 특효가 있는 《단너삼협심증싸락약》은 국내외의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
《홍화진통싸락약》, 《당귀행혈싸락약》 등 고려약들은 당뇨병치료에 매우 좋다.
고려의학과학원 부원장 현철은 과학원에서는 진단 및 치료원리를 과학리론적으로 해명하고 체계화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켜 림상성과를 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고려의학과학원은 세계보건기구 전통의학협동연구중심으로서 여러 나라들과 과학교류 및 공동연구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