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강점 미군이 2명의 나어린 녀학생들을 장갑차로 무참히 깔아죽인 때로부터 5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가 1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나어린 녀학생들인 신효순, 심미선에 대한 미제침략군의 살인만행을 준렬히 규탄하며 남조선에서의 미군철수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지적하였다.
지금까지 미제는 남조선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살륙하는것으로써 저들의 피묻은 력사를 되풀이하여왔다고 하면서 성명은 남조선에서 양키들에게 더는 치외법권이 허용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