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전 조선인민군 종군기자이며 비전향장기수인 리인모의 서거에 즈음하여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인민군장병들, 비전향장기수들, 각계층 인민들이 17일 인민문화궁전에 안치되여있는 고인의 령구를 찾아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령구옆에 놓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무력기관, 정당,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기관, 평양시와 지방의 당, 정권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비전향장기수일동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령구에 진정되였다.
인민장의위원회 성원들과 고인의 유가족들이 령구옆에 호상을 서고있었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령구옆에 서있었다.
조객들은 고 리인모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한편 리인모를 추모하여 주조 외교단과 국제기구대표들, 6.15공동선언발표 7돐기념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한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대표단과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17일 고인의 령구가 안치되여있는 인민문화궁전을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