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4.15문학창작단이 창립 4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56(1967)년 6월 20일에 창립된 창작단은 백두산3대장군의 혁명력사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형상한 수십편의 총서작품들을 비롯한 많은 혁명문학작품들을 내놓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60돐을 맞으며 장편소설 《1932년》이 나온 때로부터 년대를 이어 창작된 장편소설 《혁명의 려명》, 《고난의 행군》, 《개선》, 《조선의 힘》 등 총서 《불멸의 력사》중의 작품들은 초기혁명활동시기로부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의 해방과 부강번영,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우리 수령님의 혁명력사를 대서사시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총서 《불멸의 향도》중의 《푸른 하늘》, 《총대》, 《강계정신》, 《북방의 눈보라》, 《서해전역》, 《별의 세계》, 《비약의 나래》를 비롯한 장편소설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력사적사실들을 형상하였다.
창작단의 작가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형상한 장편소설 《충성의 한길에서》 련속편들을 창작하였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 창작하신 《피바다》, 《꽃파는 처녀》 등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장편소설로 옮기였다.
특히 온 나라가 엄혹한 시련을 겪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그들은 장편소설 《영생》, 《대지의 전설》, 《전환》을 비롯한 총서작품들을 계속 창작함으로써 주체의 혁명문학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