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3돐을 맞으며 근로단체들에서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에서는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렴순길의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주체53(1964)년 6월 19일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당과 혁명,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필승의 미래가 펼쳐진 특기할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선군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여 혁명과 건설에서 세기적전변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대중적정치조직인 직업동맹이 당의 믿음직한 방조자, 옹호자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하며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의 요구에 맞게 직맹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룡천군 신암리에서 진행된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강창욱의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오늘 농근맹조직이 더욱 강화발전되고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이룩되게 된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크나큰 사랑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농근맹조직들에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모든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쌀로써 강성대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는 참된 애국농민이 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