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7돐에 즈음하여 6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기념모임이 진행되였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 조윤해는 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세월이 흐를수록 6.15공동선언의 의의와 생활력이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6.15공동선언을 마련해주신것은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불멸의 업적으로 된다고 격찬하였다.
모든 해외동포들이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더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한편 5일 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김대중대통령과 상봉 주체89(2000).6.13-15》를 감상하였다.
또한 4일 동포예술인들의 예술공연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