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조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 특명전권대사 프리드리히 루드위히 뢰르와 대사관성원들이 13일 순안구역 조선도이췰란드친선 순안농장의 농사일을 도왔다.
손님들은 농장원들과 함께 강냉이밭김매기를 하였다.
쉴참에 손님들은 농장일군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이날 주조 인디아공화국 림시대리대사 람 랄 네기와 대사관성원들도 남포시 조선인디아친선 갈천협동농장에서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강냉이밭김매기를 하였다.
손님들은 쉴참에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고 농장일군들과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도이췰란드와 인디아 대사관성원들은 지원물자를 해당 친선농장에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