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3돐에 즈음하여 5일과 7일에 캄보쟈에서는 토론회가, 민주꽁고에서는 독보회와 강의가 진행되였다.
캄보쟈 푼씬뻬크당 위원장사무국 국장은 토론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조선을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략전》에 대한 독보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앞으로도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직업양성학교 교장은 강의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인류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더욱 빛내이시는데 대하여서와 불면불휴의 선군령도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안아오시는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행사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 《빛나는 삶의 품》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