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환진정에는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왈레리 쑤히닌과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로씨야련방대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과 꽃다발들이 해방탑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해방탑을 돌아보았다.
이어 그들은 사동구역에 있는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