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7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7일 발표한 담화에서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조선민족끼리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그는 6.15북남공동선언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민족의 단합을 이룩하고 외세의 간섭이 없이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리정표를 가장 정확히 밝힌 력사적선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된후 조선의 북남관계는 불신과 대결로부터 화해와 협력의 관계로 전환되였으며 겨레의 념원과 리익을 우선시하는 립장에서 여러 분야에서 협력과 교류가 활발해지고있다.
우리는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선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