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방송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가 7일 서울 탑골공원에서 665차 목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참가자들은 1987년 6월민중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도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활동한 많은 사람들이 감옥생활을 하고있는데 대해 개탄하였다.
반통일, 반인권악법인 《보안법》이 아직까지 살아남아 시퍼렇게 독을 쓰며 통일애국인사들을 잡아가두게 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이 악법을 그대로 두고서는 국민들의 인권과 자유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정부》가 하루빨리 《보안법》을 페지하고 모든 량심수들을 석방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