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조선혁명은 신념으로 개척되고 신념으로 전진하며 승리해온 위대한 혁명이라고 하면서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념이야말로 그 어떤 대적도 물리치게 하는 필승의 무기이며 만난시련을 이겨내고 승리와 번영의 새시대를 펼치게 하는 강력한 추동력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은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게 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우리 인민의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은 곧 총대신념이다. 총대로 우리의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변함없는 신념이며 의지이다.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은 준엄한 혁명의 시련속에서도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워나가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신념이 강한 인민은 남에게 기대를 걸거나 남의 식을 따르지 않는다.
우리 인민은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식대로 사회주의를 건설하였으며 자주, 자립, 자위의 로선을 철저히 구현하여 이 땅우에 가장 우월하고 위력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웠다.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은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를 펼치며 끊임없이 전진하게 하는 조국번영의 강력한 추동력이다.
우리 인민은 준엄한 시련의 나날에 인민군대가 창조한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경제제재책동을 과감히 짓부셔버리고 조국과 민족의 번영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련이어 일떠세웠으며 비약의 동음을 더욱 세차게 울렸다.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조국번영의 열쇠는 사회주의에 대한 인민들의 신념에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