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림시대리대사 폰캄 인타부아리와 대사관 성원들이 6일 사동구역 조선라오스친선 대원협동농장에서 친선로동을 하였다.
이곳 농장에서 손님들은 농장원들과 함께 강냉이밭김매기를 하였으며 쉴참에 농장원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노래도 부르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림시대리대사는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라오스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날을 따라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농장이 올해 농업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대사관 성원들은 농장에 지원물자를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