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6월 6일기사 목록
앙골라국방상 조선방문이 친선관계의 강화의지를 과시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앙골라공화국 군사대표단 단장인 국방상 꾼디 빠이야마는 대표단의 이번 조선방문은 앙골라와 조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가려는 앙골라 군대와 인민의 념원을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국방상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이 앙골라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을 말살하려고 책동하고있을 때 앙골라 군대와 인민을 힘있게 고무하여주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만경대를 방문하고 그이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업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그이의 위인적풍모와 업적을 따라배워야 할것이다.

앙골라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늘 쥬제 에두아르두 두스 싼뚜스대통령각하와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좋게 발전하고있다.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확대발전되리라고 확신한다.

앙골라는 조선과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할 확고한 립장을 가지고있다.

오늘 조선인민은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면서 사회주의위업실현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정의의 위업수행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믿는다.

조선인민의 승리는 앙골라인민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승리로 된다.

앙골라공화국 정부와 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