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불문화제》에서 발언자들은 이 땅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정당한 활동을 벌려온 애국인사들이 악법에 의해 피해를 받고있는것을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국민들이 《보안법》을 페지시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모든 국민들이 힘을 합쳐 애국인사들의 석방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