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금성청년출판사에서 내놓은 도서 《위인과 벗들》(1, 2)이 독자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전에 7만명이상에 달하는 외국인들을 만나시여 적극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였으며 그 과정에 절세의 위인으로서의 천품을 남김없이 보여주시였다.
도서에는 주석께서 세계의 수많은 나라 당 및 국가수반들, 각계층인사들과 진행하신 대외활동가운데서 일부 자료들과 함께 그와 관련한 일화, 인물자료 등이 서술되여있다.
도서는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예술과 숭고한 혁명적의리,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넓은 도량을 지니신 주석의 위인적풍모를 사실자료들에 기초하여 감명깊게 서술하고있다.
그리고 그이의 고매한 인품에 끌려 각국의 이름있는 인사들이 끊임없이 평양으로 찾아온 사실들도 전하고있다.
도서는 1권-《1. 절세의 정치원로》, 《2. 다재다능한 위인》, 《3.위대한 인간》, 2권-《1. 만민의 태양》, 《2. 인민의 수령》, 《3. 희세의 대성인》으로 구성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