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각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보천보전투승리 70돐에 즈음하여 4일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당, 무력기관,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기관, 공장, 기업소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할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들이 씌여져있었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인민보안성, 평양학생소년궁전 등 여러 단위에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에도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전국각지의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보천보혁명전적지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 삼지연대기념비에 높이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비롯하여 자기 고장에 모신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