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무력부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앙골라공화국 군사대표단을 위하여 2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국방상 꾼디 빠이야마를 단장으로 하는 앙골라공화국 군사대표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일철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과 앙골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두 나라 군대와 인민들의 요구와 념원에 부합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그는 대표단의 방문기간 두 나라 군대들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기 위한 의견들이 교환되고 훌륭한 결실을 맺게 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국방상은 연설에서 앙골라인민은 조선인민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킬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있다고 말하였다.
앙골라정부는 어려운 시기에 성심성의의 지원을 준 조선정부에 사의를 표한다고 하면서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앞으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