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2일 국방상 꾼디 빠이야마를 단장으로 하는 앙골라공화국 군사대표단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꽃바구니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손님들은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대표단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대표단은 이날 평양에 도착하였다.
대표단을 환영하는 의식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앞에서 진행되였다.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일철과 조선인민군 장령, 군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