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5월에 우리의 전반적지역에 대해 미제침략군이 감행한 공중정탐행위는 90여차,남조선군이 감행한 공중정탐행위는 70여차로서 도합 160여차에 달한다.
미제호전광들은 15일, 17일, 19일에 《U-2》, 《RC-7B》 등 각종 정찰기 15대와 해외기지에서 리륙한 미제침략군 《EP-3》전자정찰기를 동원하여 우리측 동서해안에 대한 정찰행위를 진행하였고 23일에는 《E-3》지휘기가 경기도, 충청남북도일대상공에 날아들어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 비행대들을 지휘하는 동시에 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5월에 《RC-12》전술정찰기에 의한 정탐행위는 50여차나 된다.
남조선군호전광들은 미제와의 협동하에 《RC-800》, 《RF-4C》 등 전술정찰기들을 매일 2~3대씩 군사분계선일대상공에 출동시켜 우리측 전연과 중부지역에 대한 공중촬영을 집중적으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