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건설의 력사적경험》을 발표하신 21돐을 맞으며 기념론설을 실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주체의 기치밑에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우리 당건설의 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구현해나가야 할 근본원리와 근본원칙, 당대렬의 통일단결문제와 당의 령도예술문제를 비롯하여 혁명적당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적당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개척하시고 우리 당을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강력한 정치적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만대에 길이 빛날 업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당건설업적에서 중요한것은 우리 당을 유일사상체계가 확고히 선 조직사상적전일체로 굳건히 다지신것이다.
우리 당이 오늘과 같이 강철같은 조직사상적통일단결을 이룩한 불패의 당으로 위력떨치고있는것은 어버이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구현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당건설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우리 당을 천만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다.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펼치고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바로 여기에 우리 당 정치의 근본특성이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당건설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여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이 이룩되게 한것이다.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조국의 고귀한 전취물들마다에는 당의 령도적역할을 백방으로 강화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헌신의 자욱이 깃들어있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이끌어나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신 당건설의 풍부한 경험과 업적이 있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기에 우리 당은 주체형의 혁명적당, 백전백승의 당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높이 떨쳐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