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주체75(1986)년 5월 31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건설의 력사적경험》 발표 21돐을 맞으며 혁명적당건설의 시대적귀감을 창조하신 그이의 고귀한 업적에 대하여 돌이켜 보고있다.
주석께서는 일찌기 조선혁명의 진로를 개척하시는 과정에 조선로동당의 시원으로 되는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였다.
주석께서는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당창건을 위한 조직사상적준비를 갖추신데 기초하여 해방후 지체없이 주체형의 혁명적당을 창건하시여 자주시대 당건설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한 때로부터 심각한 사회혁명과 준엄한 전쟁, 거창한 사회주의건설과 총포성없는 사회주의수호전을 비롯하여 가장 어렵고 복잡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
주석의 현명한 령도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지난날 여러 나라의 사회주의집권당들이 당안에서 무원칙한 《민주주의》를 허용하여 파멸의 길로 줄달음칠 때에도 끄떡하지 않고 당의 사상적순결성과 조직적전일성을 견결히 고수하여 올수 있었다.
당의 위업을 대를 이어 확고히 계승해나갈수 있도록 조선로동당을 전망성있게 건설하신것은 주석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에서도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주석의 사상과 령도는 드팀없이 계승되고있다.
그이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조선로동당은 미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조국과 민족, 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하고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준엄한 투쟁속에서 더욱 강철같이 통일단결되였다. 그리고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혁명의 세련된 참모부로 강화발전되여 반제자주의 전위대, 정의의 수호자로 존엄을 떨치게 되였다.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가 있는한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