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보천보전투승리 70돐기념 사회과학부문 연구토론회가 30일에 진행되였다.
보천보전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6(1937)년 6월 조선인민혁명군대부대를 이끄시고 조국으로 진군하시여 보천보의 밤하늘에 원쑤격멸의 총성을 높이 울리신 전투이다.
토론회에서는 김일성동지께서 보천보전투를 승리에로 이끄시여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과 그 의의를 해설론증한 5건의 론문이 발표되였다.
사회과학원 원장 후보원사, 교수, 박사 태형철과 김일성종합대학 부총장 부교수, 학사 조철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보천보전투는 선군의 기치밑에 민족재생과 항일무장투쟁의 승리를 확언한 거대한 사변이며 김일성동지의 비범한 군사적지략과 주체의 령군술을 만방에 떨치고 일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여버린 전투였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보천보전투는 반일투쟁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들에게 승리의 고무적기치로 되였으며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혁명의 총대에 의한 자력독립의 길을 밝혀주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과학, 교육, 당간부양성기관, 혁명사적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