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들에게 차례지는 사회적혜택을 끊임없이 늘여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정책이다.
당과 국가의 시책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인민들이 사회적혜택속에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조선에서 실시되는 모든 사회적시책들에는 인민대중을 모든 활동의 중심에 내세우는 원칙이 철저히 구현되여있다.
국호와 정권기관의 명칭에도 인민이라는 말을 새겨넣었고 인민대학습당,인민문화궁전을 비롯한 기념비적건축물들도 인민이라는 말과 함께 불리우고있다.
그 어느곳을 가보아도 제일먼저 눈에 띄는것이 인민을 위한 문화후생시설들이며 온천지대를 비롯한 경치좋은 곳에 일떠세운것도 근로자들을 위한 정양소, 휴양소, 료양소, 학생소년들을 위한 야영소들이다.
조선인민은 무상치료제와 무료교육의 혜택을 받을뿐아니라 세금제도가 완전히 철페되여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 살고있다.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과 어린이들의 생활을 국가가 책임지고 돌봐주며 영예군인들을 비롯하여 공로자들을 사회적으로 우대하고 그들의 생활을 당과 국가가 따뜻이 보살펴주고있다.
녀성들의 산전산후휴가제,근로자들의 정휴양제를 비롯하여 조선인민이 받아안고있는 사회적혜택은 이루다 헤아릴수 없다.
조선인민은 말그대로 당과 국가의 사회적혜택속에 사는 인민이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복지정책》이요, 《복지사회》요 뭐요 하면서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을 퍼뜨려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조선인민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여기고 그 우월성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며 내 나라, 내 조국을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내여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