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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방위가 아니라 공격을 위해서이다》-《자위대》가 공격형변신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민주조선》은 《방위가 아니라 공격을 위해서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일본이 《방위》의 간판밑에 군사대국화책동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얼마전 일본방위성은 그 무슨 《특수부대의 침입을 저지》시킨다는 미명하에 무인잠수정과 무인수상정개발에 필요한 기술연구에 착수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여기에 총 60억¥을 할당하기로 하였다. 당면해서는 2008년도예산을 위한 개산요구에 26억¥을 포함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일본이 무인잠수정과 같은 첨단군사과학과 기술을 개발하고 그것을 여러 무장장비분야에로 활용하려고 획책하는것은 《방위》의 면사포를 쓰고 《자위대》무력의 군사활동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몹시 서두르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집중적인 실례로 된다.

최근년간 일본은 《자위대》무력의 공격능력제고를 위한 사업에 필사적으로 달라붙고있다.

미싸일방위체계수립문제를 놓고보아도 그렇다.

일본은 현재 지상배비형미싸일인 《PAC-3》과 이지스함에 탑재하는 해상배비형미싸일인 《SM-3》을 기둥으로 삼고 그 배비를 다그치고있다. 《PAC-3》은 발사된 미싸일이 대기권에 돌입한 직후부터 지상까지의 비행구간을, 《SM-3》은 대기권밖에서의 비행구간을 요격구간으로 담당하고있다고 한다.

이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일본은 발사직후의 미싸일을 요격하기 위한 고출력레이자무기연구개발에 착수하기로 결정하였다.

이것은 현대적인 미싸일방위체계들을 련속 개발하고 구축함으로써 다른 나라들에 대한 선제공격을 마음껏 감행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광증이 어느 정도에 이르고있는가 하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전략무력들뿐아니라 상용무력들도 공격형으로 급속히 갖추어나가고있다.

이미 일본이 미국으로부터 공중경계관제기 《E-767》과 공중급유기 《KC-767》을 구입하였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지난 4월에 미국을 방문한 일본수상 아베는 미국대통령 부쉬에게 최근 미국에서 새로 개발한 《꿈의 전투기》로 불리우는 《F-22A랩터》스텔스전투기 100대를 팔아달라고 애걸하였다. 은밀성과 기동성,활동반경과 타격력에서 최상급으로 불리우며 대당가격이 2억US$인 이 전투기를 100대씩이나 요구한 일본의 속심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일본《자위대》무력은 명백히 공격형침략무력으로 변신하고있으며 일본국가자체도 전쟁국가로 화해가고있다.

방위청이 방위성으로 승격되고 새로 중앙즉응집단이 창설되였으며 헌법에 배치되게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하려는 일본의 현행은 《방위》라는 공식으로써는 도저히 풀이되지 않는다. 오직 공격이라는 공식으로써만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을 설명할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것을 《방위》로 설명하려는 일본반동들의 기도는 한갖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선제공격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무섭게 질주하는 일본,

지금 세계는 아시아에서 또하나의 위험한 전쟁국가가 태여나느냐 마느냐 하는 위험한 사태에 직면하고있다.

지금이야말로 세계가 위험한 단계에 이른 일본의 군국주의해외팽창책동을 엄중시하고 책임적인 결단을 내릴 때이다.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서도 우리는 일본반동들의 선제공격기도를 절대로 용납치 않을것이다.

일본반동들은 종국적파멸에로 이어질 무모한 침략전쟁도발과 선제공격기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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