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얼마전에 진행된 태양절기념 전국체육축전 력기경기에서는 여러명의 선수가 10개의 새기록을 세워 전문가들의 눈길을 끌었다.
여기서 새기록의 돌파구를 연 선수가 바로 4.25체육단의 리경석이다.
그는 56㎏급경기 추켜올리기종목에서 종전기록을 갱신하여 모든 선수들에게 기록창조의 열망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지금까지 4차례의 새 기록을 수립하였는데 첫 기록은 주체92(2003)년에 진행된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에서 세웠다.
다음해 공화국선수권대회에서 자기가 보유하고있던 기록을 돌파하였으며 2005년에 세번째 새기록을 세웠다.
그는 국제경기들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여주었다.
2002년 4월 타이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 56㎏급경기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2003년과 2004년, 2005년 국제경기들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였다.
지난해에도 우즈베끼스딴에서 진행된 제7차 아시아성인급구락부력기선수권대회 56㎏급경기 추켜올리기종목에서 영예의 우승자가 되였다.
성과에 자만을 모르는 그의 성실한 노력은 우승의 요인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