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딸리아공화국 대통령 죠르죠 나뽈리따노가 22일 이 나라 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봉정받는 석상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이딸리아는 오래전부터 조선과의 관계발전에 관심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에 외교관계가 설정된후 쌍방사이의 교류가 확대되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