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3돐에 즈음하여 체스꼬에서는 조선 도서 및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이, 라오스에서는 영화감상회와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22일과 23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 도서, 사진, 수공예품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믈라다 볼레슬라브군위원회 위원장은 전람회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지난 40여성상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안정되고 세계의 그 어떤 정치파동에도 끄떡하지 않는 정치강국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정치방식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선군정치이라고 하면서 그는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구는 적지만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나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조선청년친선쎈터의 여러 인사들은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를 보고 김정일동지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