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정세강연회가 스웨리예 스톡홀름과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에서 19일과 21일에 진행되였다.
강연회들에는 스웨리예의 공산당,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미국의 압살책동에 대처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이 강행한 이라크침공은 세계인민들 특히 반세기이상 미국의 압살책동에 맞서 온 조선인민에게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자면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야 한다는 교훈을 주었다.
조선인민은 힘이 없었던 탓으로 대국들의 희생물이 되였던 력사의 쓰라린 교훈을 잊지 않고있다.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조성된 정세와 력사적교훈에 기초하여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나라의 방위력을 굳건히 다지였으며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였다.
우리는 자기 조국을 수호하려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여야 한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민족의 통일운동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일어나고있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