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조선친선주간개막식이 20일 테헤란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수공예품들이 개막식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이란이슬람교문화련락기구 예술 및 문화협조총국장은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각하께서 이란이 가장 어려움을 겪던 때에 사심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이란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다.
강력한 국방력은 조선이 미국의 압력에 단호히 맞서나갈수 있는 힘의 원천이다.
그는 미국의 세계제패책동을 반대하는 이란과 조선을 비롯한 자주적인 나라 인민들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고 두 나라사이의 문화교류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를 감상한 다음 전시품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