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반혁명적공세로 하여 제국주의자들에게 차례질것은 패배와 수치뿐이며 진보적인류가 혁명적공세로 얻을것은 자주적인 발전과 생활,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지금 제국주의자들이 시대착오적인 낡은 대결관념과 힘의 정책에 매달리면서 반동적공세를 강화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시기 제국주의자들의 가장 위험한 반동적공세의 하나는 《반테로전》이다.
《9.11사건》을 계기로 아프가니스탄전쟁을 감행한 미제는 이라크, 이란, 우리 나라를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반테로전》확대와 《선제공격전략》을 선포하였다.
미제는 새로운 《반테로전》도발을 위하여 그 어느때보다도 군비를 대폭 확장하면서 소형핵무기개발,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미제가 우선적으로 힘을 넣고있는것의 하나는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이다.
《반테로전》에 못지 않는 제국주의자들의 위험한 반동적공세의 다른 하나가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조성이다.
제국주의자들은 자본주의가 최대한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보장해주는 인류사회의 《모델》이니 뭐니 하는 황당한 궤변들을 더욱 요란스럽게 늘어놓고있다. 이것은 새 세기에 들어와 사람들속에서 높아지고있는 사회주의에 대한 지향과 신념을 허물고 자본주의를 동경하게 하자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최근 국제적주목을 끌고있는것은 미국의 부쉬집권세력이 미국식《인권》, 《민주주의》를 내흔들면서 그를 받아들이지 않는 나라들에 제재를 마구 가하고있는것이다.
제국주의의 반동적공세는 사상문화분야에서도 강화되고있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공세에 혁명적공세로 단호히 맞서는것이 오늘의 국제정세의 요구이라고 하면서 제국주의자들에 대한 혁명적공세를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요구는 제국주의에 대한 인식을 똑바로 가지고 강경한 립장과 자세를 취하는것이며 선군정치를 실시하고 혁명하는 당과 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공세를 분쇄하는데서 공동투쟁을 강화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