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생일상이 일흔번째 생일을 맞이한 로력영웅들인 룡양광산 6월5일갱 7호굴착기 소대장 리승학, 만경대구역연료사업소 지배인 강인화에게 전달되였다.
40여년전 조국보위초소에서 룡양광산으로 진출한 리승학은 근 30년간 소대장으로 일하면서 7호굴착기영웅소대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빛내여나가도록 소대원들을 이끌어 나라의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강인화는 30여년간 주민들의 땔감문제를 풀기 위한 일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였다.
그는 능률적인 연재구멍탄생산기지를 건설하여 주민들에 대한 연료공급사업을 정상화하였으며 인민군대원호사업도 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