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7돐에 즈음하여 체스꼬 쁘라하에서 15일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좌담회에서 체히-모라바공산당 쁘라하시 13구역위원회 위원장은 6.15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을 위해 바치신 크나큰 로고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데 대한 사상은 매우 정당하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통일의 기본장애는 반세기이상에 달하는 미군의 남조선강점에 있다고 주장하면서 미국이 조선의 내정에 대한 간섭을 중지하고 자기의 침략무력을 하루빨리 남조선에서 철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