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토론회가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의 주최로 12일 킨샤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민주꽁고 킨샤사직업양성학교 교장 스따니슬라스 까벰바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를 세우는 문제의 중요성과 그것이 매개 나라의 사회 및 력사적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필수적인 요구로 제기된다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주체사상은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며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에게 있어서 귀중한 무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고 사회주의를 수호하며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다그치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모든 성과들은 전적으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민주꽁고에서도 나라의 안정과 진보, 번영을 이룩하자면 주체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