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소토왕국 국왕 레찌에 3세가 10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서 신임장을 봉정받는 석상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국왕은 레소토는 조선과의 친선을 귀중히 여기고있다고 말하였다.(끝)